문화

'마더' 아시아영화상 6개 부문 후보

2010.01.22 오후 01:25
봉준호 감독의 '마더'가 오는 3월 열리는 제4회 아시아영화상 6개 부문에서 후보에 올랐습니다.

부산국제영화제 사무국은 "'마더'가 작품상과 감독상, 여우주연상 등 6개 부문에서 후보로 올라 '8인: 최후의 결사단'과 함께 최다 부문 후보작이 됐다"고 밝혔습니다.

박찬욱 감독의 '박쥐'는 남우주연상과 촬영상 등 4개 부문에 이름을 올렸고 '여행자'의 김새론 양은 신인상에, '똥파리'의 김꽃비 씨는 여우조연상 후보에 들었습니다.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영화 '공기인형'에 출연한 배두나 씨도 여우주연상 후보에 올랐습니다.

아시아영화상은 홍콩국제영화제 조직위원회가 주최하는 행사로 4회 시상식은 오는 3월 22일 열립니다.
HOT 연예 스포츠
지금 이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