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은교 김고은·수지...순수함이 대세!

2012.05.16 오후 05:13
[앵커멘트]

요즘 극장가에서 흥행 가도를 달리고 있는 한국 영화 두 편이 있죠.

바로 영화 '은교'와 '건축학 개론'인데요.

두 영화의 여주인공들이 요즘 연예계 '미의 기준'을 바꿔놓으며 누리꾼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습니다.

영화 은교에서 깨끗하고 청순한 매력으로 은교의 매력을 보여주는 김고은 양입니다.

김고은 양의 증명사진 한 장이 누리꾼들의 시선을 모았는데요.

단발머리에 교복을 입은 단정하고 수수한 모습입니다.

쌍커풀 없는 동양적인 느낌, 자연미인의 아름다움을 그대로 느낄 수 있는 사진인 것 같죠?

관객 400만을 돌파한 영화 '건축학 개론' 수지 양도 연일 검색어에 오르고 있습니다.

김고은 양과 마찬가지로 청순하고 자연스러운 매력으로 요즘 '수지 대세론'이라고 불릴 정도로 큰 인기를 얻고 있는데요.

뭇 남성의 첫사랑을 떠올리게 하는 수지 양, 그런데 네 번째 손가락에 반지가 끼워져 있는 장면이 포착됐습니다.

혹시 커플링은 아닐지 삼촌팬들이 극도로 긴장하고 있다고 하는데요.

그 답은 수지 양만 알고 있겠죠?

'김고은, 배수지 양 성형수술이 일반화된 연예계에서 수채화 같은 순수함과 자연스러움으로 누리꾼들의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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