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정진 씨는 배우로서 박진영 씨의 외모에 대적할 수 있는 배우는 오달수 씨뿐이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이정진 씨는 오늘 YTN 이슈&피플에 출연해 주말 드라마 '백년의 유산'과 관련해 20%가 넘는 시청률로 사랑을 받고 있어 즐겁고 또 책임감도 느낀다고 말했습니다.
이정진 씨는 '백년의 유산'은 드림팀과도 같은 드라마라며 화려한 출연진과 쟁쟁한 선배들이 함께 출연해 모든 연령대를 아우르는 작품이라고 소개했습니다.
소속사 대표 박진영도 이 드라마를 본다며 어제 통화할 때도 재방송까지 고려할 때 엄청난 시청자가 보고 있는 거라며 책임감을 갖고 열심히 해야 한다고 조언해주었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이정진 씨는 박진영 씨가 자신 연기에 대해 평가는 안한다며 사장님이 출연한 영화를 보았는데 신인배우이기에 앞으로의 행보가 더 기대되는 배우라고 말했습니다.
이정진 씨는 배우로서 박진영 씨만이 갖고 있는 장점이 있다면서 전 세계에서 박진영 씨의 외모에 대적할 수 있는 사람은 드물다며 한국에서 진영이 형과 외모로 견줄 수 있는 배우는 오달수 씨뿐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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