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멘트]
이탈리아 프로축구 세리에A의 강호 인테르 밀란이 올 시즌 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 리그 8강에 올랐습니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의 첼시를 꺾었습니다.
영국 런던에서 열렸죠.
인테르 밀란과 첼시의 맞대결.
후반 34분, 뒤에서 날아온 크로스를 받아 골키퍼 정면에서 슛, 들어갑니다.
'흑표범' 사뮈엘 에토오.
이 한골로 첼시를 1 대 0으로 누르고 1, 2차전 합계 3 대 1 완승으로 8강에 진출했습니다.
러시아의 체스카 모스크바도 스페인의 세비야FC를 꺾고 8강에 합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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