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유승민, 왕하오와 재격돌

2012.05.16 오후 08:59
2004년 아테네올림픽 탁구 금메달과 은메달을 나눠가졌던 유승민과 왕하오가 두 달 만에 국내에서 재격돌합니다.

지난 3월 독일 세계선수권대회 중국과의 단체전 준결승에서 왕하오에게 역전패를 당한 유승민은, 오늘 인천에서 개막한 코리아오픈 대진표에 따라 사흘 뒤(19일) 남자단식 2회전에서 세계랭킹 3위 왕하오와 또한번 맞붙게 됐습니다.

세계 최강 중국의 정상급 선수들이 모두 출전해 미리 보는 런던올림픽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는 이번 코리아오픈탁구는 오는 20일까지 닷새간 열립니다.

서봉국 [bksuh@ytn.co.r]
HOT 연예 스포츠
지금 이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