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프로농구 선수단, 부정방지 교육 받아

2013.04.30 오전 06:43
프로농구 감독과 선수들이 승부조작을 예방하기 위한 '부정방지 교육'을 받았습니다.

한국농구연맹, KBL은 어제 서울 논현동에서 10개 구단 감독을 비롯한 선수단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불법스포츠 도박 현황과 승부조작 사례 등을 교육했습니다.

부정방지 교육은 문화체육관광부가 1년에 4차례 정기적으로 진행하는 행사로, 농구와 야구, 축구, 배구 등 4대 프로 스포츠를 대상으로 하고 있습니다.

장아영 [jay24@ytn.co.kr]
HOT 연예 스포츠
지금 이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