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 전 올림픽 축구대표팀 감독이 프로축구 출범 30주년을 기념해 선정하는 '레전드 베스트 11' 팬 투표에서 1위를 차지했습니다.
미드필더 중에서는 유상철과 서정원이, 공격수 부문에서는 황선홍과 안정환이 각각 1, 2위를 차지했고, 이운재가 골키퍼 부문 1위에 올랐습니다.
'레전드 베스트11' 최종 명단은 이번 팬 투표 결과에 축구인과 언론 투표 결과를 합산해 최종 결정됩니다.
허재원 [hooah@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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