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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거슨 마지막 씹었던 껌 경매에 나와

2013.05.21 오후 04:21
알렉스 퍼거슨 감독이 마지막 경기에서 씹었던 껌이라고 주장하는 매물이 경매사이트에 올라와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맨유의 팬을 자처하는 메물 게시자는 퍼거슨 감독이 은퇴 경기를 치른 영국 웨스트브롬 호손스 경기장 바닥에서 껌을 떼왔다고 주장했습니다.

껌의 진위 여부가 확인되지 않고 있지만, 지금까지 50만 명이 넘는 사람들이 경매에 참여했습니다.

수익금은 맨유의 자선 이벤트에 기부될 예정이며 예상 가격이 34만 원을 넘었습니다.

경매는 오는 30일 마감되면 수익금은 맨유의 자선 이벤트에 기부될 예정입니다.

김재형 [jhkim03@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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