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때문에 연기됐던 류현진의 시즌 7승 도전이 내일 새벽 한일 맞대결로 펼쳐집니다.
LA 다저스 류현진 투수는 내일 새벽 2시 5분, 더블헤더로 열리는 뉴욕 양키스와의 원정 경기 1차전에 선발 등판합니다.
상대 선발투수는 올 시즌 14차례 출장해 6승 5패, 평균자책점 2.78을 기록하고 있는 베테랑 일본투수 구로다 히로키입니다.
류현진 투수는 일본을 대표하는 타자인 스즈키 이치로와도 맞대결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장아영 [jay24@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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