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농구 BNK가 이소희의 맹활약을 앞세워 개막 5연승을 달렸습니다.
BNK는 하나은행과의 홈 경기에서 2쿼터 한때 10점 차로 끌려갔지만 결국, 경기를 뒤집고 65대 45로 승리했습니다.
이소희가 22점을, 박혜진이 16점을 올리며 BNK 공격을 이끌었습니다.
이로써 BNK는 개막 5연승을 달리며 1라운드를 전승으로 마무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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