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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체코전 주심은 이집트 출신 아민 모하메드 오마르

2026.06.09 오후 02:26
우리 축구대표팀의 북중미 월드컵 첫 경기인 체코전 주심이 이집트 출신 아민 모하메드 오마르로 정해졌습니다.

국제축구연맹, FIFA는 SNS를 통해 한국-체코전 심판진을 발표했는데, 오마르 주심과 함께 2명의 부심도 모두 이집트 심판이 맡게 됐습니다.

변호가 출신인 오마르 주심은 2017년부터 국제심판으로 활약했고, "경기 흐름을 유지하려는 성향이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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