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9 국회의원 총선거 이후 이색 당선자들이 사람들의 관심을 받고 있는 가운데 최연소로 당선된 친박연대 비례대표 1번 '양정례' 당선자가 각종 포털사이트의 정치인 검색순위에 오르며 특히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하지만 양 당선자는 당선이 확정된 10일 잠시 당사에 들렀을 뿐 언론 접촉이 거의 없어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습니다.
친박연대의 공식 홈페이지에 올라있는 약력에 의하면 양 당선자는 1977년 5월 7일(30세)생이고 연세대학교 대학원(법학석사)을 졸업한 것으로 나와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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