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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흙으로 돌아간' 작가 박경리 '생전 인터뷰'

2008.05.06 오전 11:41
대하소설 '토지'의 작가 박경리 씨가 5일 오후 폐암으로 별세했습니다.

빈소는 서울 아산병원에 마련됐으며 5일동안 문인장으로 치러진 뒤 오는 9일 고향인 경남 통영에 묻힐 예정입니다.

동영상 보기를 누르시면 생전의 박경리 씨의 모습과 인터뷰를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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