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시간 28일,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시에서는 민주당 전당대회가 열렸습니다.
버락 오바마 상원의원이 민주당 대통령 후보로 지명된 가운데 열린 전당대회는 가수들의 공연으로 마치 콘서트장 방불케 했습니다.
쉐릴 크로, 마이클 맥도날드, 스티비 원더 등의 가수가 공연을 펼쳤고 오바마 후보의 지지를 부탁했습니다.
지금 동영상 보기를 클릭하시면 미국 민주당 전당대회의 공연들을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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