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노벨 생리·의학상 수상자로 독일의 하랄트 추어 하우젠, 프랑스의 프랑수아즈 바레시누시, 뤼크 몽타니에 등 3명이 공동 수상했습니다.
하우젠 박사는 자궁경부암 유발 바이러스를 규명한 점을 인정 받았고, 바레시누시 박사와 몽타니에 박사는 에이즈 바이러스의 발견 공로를 인정 받아 노벨 생리·의학상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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