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세상

'고시원 참사' 피의자 정 씨, "유가족들에게 죄송"

2008.10.22 오후 03:08
서울 논현동 고시원 흉기 난동 사건의 피의자인 31살 정 모 씨에 대한 구속영장 실질심사가 오늘 오후 3시 서울 중앙지방법원에서 시작됐습니다.

실질심사에 앞서 정 씨는 범행동기를 묻는 기자들의 질문에는 구체적인 답변을 하지 않고 유족들에게 죄송하며 후회한다고 짤막하게 말했습니다.

동영상 보기를 누르시면 피의자 정 씨의 인터뷰를 보실 수 있습니다.
HOT 연예 스포츠
지금 이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