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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모는 이제 그만" vs "강행처리 안돼요"

2009.01.07 오전 09:29
여야의 쟁점법안을 둘러싼 협상이 6일 오후 전격 타결됐습니다.

홍준표 한나라당 원내대표는 타결 직후 가진 인터뷰에서 원혜영 민주당 원내대표에게 "이제는 데모하지 말라"고 말했고 이에대해 원 원내대표는 "일방 강행처리 하지 말라"며 가볍게 신경전을 벌이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여야 대표 모두 '국민들께 심려를 끼쳐들어 죄송하고 여야가 대화와 합의를 통해 일을 처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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