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부산 국제영화제에서 열렸던 '굿 다운로더' 캠페인 선포식에 이어 10일 오후, 롯데 시네마 명동 에비뉴엘에서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10명의 스타 서포터즈들과 함께하는 '굿 다운로더 서포터즈 Day' 행사가 성황리에 열렸습니다.
이날 행사는 올바른 다운로드로 당당하고 매너있게 영화를 즐기자는 '굿 다운로더 캠페인'의 일환으로 구혜선, 김수로, 원빈, 박보영, 이민호, 임수정 등의 스타들과 박찬욱, 봉준호, 박광춘, 장진 감독 등이 응모자 약 1만여명 중 당첨된 600여 명의 관객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지금 동영상 보기를 클릭하시면 '굿 다운로더' 서포터즈 Day 현장을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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