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트콤 '거침없이 하이킥'으로 스타덤에 오른 후 영화와 드라마를 넘나들며 차근차근 연기를 다진 정일우가 '뷰티풀 선데이'로 처음으로 연극에 도전합니다.
연극 '뷰티풀 선데이' 앙코르 무대를 앞두고 연습중인 정일우는 "처음 연극무대 도전이라 긴장이 되기도 하지만 연습 과정에서 드라마, 영화와는 또 다른 매력을 느끼게 되어 설레고 관객들과 직접 극장에서 소통할 수 있는 날이 기다려진다"고 밝혔습니다.
그리고 "이번에 맡은 게이 역할이 적응하기에 힘든 부분도 있고 감정표현에 있어서 어색한 부분이 아직 많다"며 "연극 무대에 많은 경험이 있으신 선배 배우 분들의 도움으로 잘못된 부분을 고쳐나가고 성숙하고 자연스러운 연기를 보여드리기 위해 노력 중이다. 많은 기대를 부탁 드린다"고 소감을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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