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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험전시 '어둠 속의 대화' 오픈

2010.02.09 오후 04:03
20여 년간 전세계 600만 명이 경험하고 6천 명 이상의 장애인 고용 효과를 불러온 체험전시 '어둠 속의 대화'가 서울 신촌에 상설 전시장을 오픈 했습니다.

100% 어둠이라는 이색적인 소재의 '어둠 속의 대화'는 1988년 독일에서 시작된 이래 유럽과 아시아, 미국 등 전 세계 25개국 150개 도시에서 열렸습니다.

특히 이 전시는 22년 간 각 국가에서 다양한 시도와 도전을 통해 단순한 전시가 아닌 종합예술 체험전시로 진화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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