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화보 '조안' 제작발표회가 11일 오후 서울 논현동의 한 스튜디오에서 열렸습니다.
조안은 이날 제작발표회에서 화보 촬영을 위해 특별히 몸매관리에 신경을 쓴 부분에 대해 묻는 진행자의 질문에 "날씬한 배를 만들기 위해 변비에 좋은 프룬(말린 자두)을 먹고 잤다"며 "너무 적나라하게 말한 것 같다"고 밝혀 취재진들의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정열을 뜻하는 '붉은 꽃잎'이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스타화보에서는 마카오에서 5박 6일 동안 60여 벌의 의상을 소화하며 완벽한 몸매를 선보인 배우 '조안'의 화려한 모습을 공개할 예정입니다.
동영상 보기를 클릭하시면 스타화보 '조안' 제작발표회 영상을 보실 수 있습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