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체육진흥공단은 19일 오전, 올림픽파크텔에서 4월 22일부터 5월 2일까지 전국 11개 도시에서 열리는 '투르 드 코리아 2010'의 조인식 및 홍보대사 위촉식을 거행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밴쿠버 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에서 나란히 금메달을 따낸 모태범, 이상화, 이승훈 선수가 홍보대사로 위촉됐습니다.
홍보대사로 위촉된 모태범, 이상화, 이승훈 선수는 "홍보대사로 위촉돼 기쁘다"며 "열심히 활동하겠다"고 포부를 밝혔습니다.
'투르 드 코리아 2010' 조직위원회는 '빙속 3총사'이외에도 가수 티아라, 배우 공형진 씨도 홍보대사로 위촉했습니다.
지금 동영상 보기를 클릭하시면 '투르 드 코리아 2010'의 조인식 및 홍보대사 위촉식을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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