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마미아'의 사랑스러운 히로인 아만다 사이프리드가 주연을 맡은 영화 '레터스 투 줄리엣'의 예고편이 공개됐습니다.
감각적인 화면 분할 구성으로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는 '레터스 투 줄리엣'의 예고편은 로미오와 줄리엣의 도시, 베로나에서 중세의 아름다움을 간직한 시에나까지 이국적인 풍광을 소개하며 최고의 스크린 여행을 기대하게 합니다.
또한 전세계 여성들이 비밀스러운 사랑을 고백하는 이탈리아 베로나의 '줄리엣의 발코니'에서 50년 전 보내진 러브레터를 시작되는 '소피(아만다 사이프리드'의 러브레터 속 주인공 찾기는 첫사랑의 소중한 추억을 일깨우는 동시에 새로운 사랑의 시작은 예감하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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