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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팔로 윙 181개나 먹어치운 우승자...47kg 여성?

2010.09.07 오전 09:27
지난 5일(현지시간) 미국에서 제9회 버팔로 윙 페스티벌이 열렸습니다.

이날 대회는 152cm의 키에 몸무게 47.6kg의 여성 '소냐 토마스'가 경기 시작 12분 만에 무려 치킨 날개 181개(약 2.2kg)를 먹어치워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토마스는 대회가 끝난 후 치킨 날개 20개를 더 먹고도 아직 배가 고프다고 말할 정도의 여유를 보이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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