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바른 다운로드로 당당하고 매너있게 영화를 즐기자는 취지의 '굿 다운로더 캠페인'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희극지왕' 배우 김인권, 임원희를 내세운 친근하고 코믹한 컨셉의 광고를 공개하며 2011년 본격적인 캠페인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김인권은 '선녀와 나무꾼'에서 목욕하는 선녀를 몰래 훔쳐보는 나뭇꾼으로, 임원희는 '구미호'에서 구미호를 몰래 훔쳐보다 곤혹을 치르는 구미호의 남편을 각각 연기하며 코믹연기의 대가 답게 유쾌하고 재미있게 고전소설을 패러디한 CF촬영을 완료했습니다.
지난 2009년부터 2010년까지 진행된 굿 다운로더 캠페인은 대한민국 대표 스타들이 함께 참여한 CF 공개 및 이벤트 진행을 통해 굿 다운로더 캠페인의 취지와 필요성을 널리 알리는데 기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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