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금동여래불상 등 40억원대 골동품 훔쳐

2013.05.23 오전 01:04
부산 해운대경찰서는 통일신라시대 금동여래불상 등 시가 41억 원어치의 골동품 3점을 훔친 혐의 등으로 42살 구 모 씨 등 2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구 씨 등은 지난 17일 부산 해운대구 우동에 있는 63살 김 모 씨의 오피스텔 침입해 금동여래불상과 이조 청화백자, 고려토기 등 골동품 3점을 훔쳐 은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구 씨는 경찰조사에서 골동품을 좋은 가격에 팔아주겠다며 김 씨에게 접근한 뒤 오피스텔 출입카드를 훔쳤다고 진술했습니다.
HOT 연예 스포츠
지금 이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