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서울] 아파트 비리척결 민관 합동 추진단 발족

2013.05.23 오후 06:24
서울시가 아파트 비리 척결을 위한 민관합동 추진단을 발족합니다.

공무원과 민간 전문가, 시민단체 회원 등 백여 명이 참여하며, 다음 달부터 비리 관련 분쟁이 있는 단지 10곳을 시작으로 조사를 확대합니다.

아파트 관리 비리가 확인된 곳은 행정처분을 하거나 사법당국에 형사처벌을 의뢰할 방침입니다.

서울시는 아파트 부조리 신고 전화를 통해 주민 신고를 받고 있습니다.

김평정 [pyung@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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