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장갑 제조 공장서 불...8억 9천만 원 피해

2013.05.25 오전 12:00
어제 오후 3시 50분쯤 전남 영암군 나불리 대불 산업단지에 있는 특수장갑 제조공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지만, 기계 등이 타 8억 9천여만 원의 피해가 났습니다.

소방당국은 큰불은 아니었지만 고가의 기계와 쌓아놓은 원사가 타 피해규모가 커졌다고 설명했습니다.

한연희 [hyhee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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