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한강아라호를 95억 6천여만 원에 내놓았습니다.
3차인 이번 입찰은 오는 26일까지이며 가격은 1, 2차 입찰 때보다 10% 내렸습니다.
낙찰받는 업체는 2천㎡ 부지에 선착장을 지어 시에 기부 채납하고 20년 기한으로 무상 사용할 수 있습니다.
한강르네상스 사업 백지화 이후 서울시는 688톤 규모 유람선인 한강아라호를 매물로 내놨지만 아직까지 주인을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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