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에서 과정에서 제기된 국민의힘 박완수 경남지사 당선인 측의 이른바 '딥페이크 영상·관권선거 의혹'을 두고 경찰이 강제 수사에 들어갔습니다.
경찰경찰청은 오늘(9일) 수사관 10여 명을 경남도청에 투입해 이번 의혹과 관련한 자료를 확보하는 등 압수수색에 나섰습니다.
경찰은 도청 외에 여러 곳에서도 압수수색 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이번 압수수색이 경남지사 선거 막바지에 불거진 '딥페이크 영상·관권선거' 의혹과 관련된 것으로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와 연관됐다고 덧붙였습니다.
앞서 경찰은 국민의힘 박완수 경남지사 당선인 선거사무실 관계자와 경남도청 전·현직 공무원 등 9명을 흑색선전 의혹 혐의로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