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고등학생 이상의 서울런 회원 천 명에게 챗GPT와 클로드, 제미나이 등 생성형 인공지능 9종을 1인당 최대 9개월 동안 무료로 쓸 수 있는 '서울런 AI'를 운영합니다.
이와 함께 서울시는 AI 윤리 가이드 학습과 AI 역량 진단을 함께 운영해 학생들의 자기 주도 학습력과 디지털 정보를 가려 읽는 비판적 사고력을 체계적으로 성장할 수 있게 돕는다는 계획입니다.
참여자 모집은 오는 26일까지로 고등학생 이상 회원을 대상으로 진행하고, 신청은 서울런 누리집(slearn.seoul.go.kr)에서 할 수 있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