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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의 로망?...사장에게 사표 던진 간 큰 직원

SNS세상 2011.10.22 오전 06:45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한번쯤 꿈꿔보는 당당하게 사표 던지기를 실천한 남자의 영상이 유튜브에 올라와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조이'라는 이름의 이 남성은 영상에서 "한 호텔에서 3년 6개월 정도 일했다. 지금부터 내 밴드친구들과 함께 사표를 내러 가겠다"고 호언장담합니다.

이 남성은 밴드 친구들과 함께 호텔로 들어갔고 사장과 마주치자 사장에게 사표를 던지며 통쾌한 듯 두 주먹을 번쩍 들어올린채 경쾌한 연주와 함께 즐거움을 만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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