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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포터' 래드클리프, '뿌잉뿌잉' 애교 인사!

SNS세상 2012.02.02 오후 12:21
영화 '우먼 인 블랙'의 주연을 맡은 '다니엘 래드클리프'가 한국팬들에게 특별한 인사를 남겨 화제입니다.

래드클리프는 인터뷰를 통해 "개봉을 앞두고 많이 떨리지만 기분이 아주 좋다"며 "사랑해요, 뿌잉뿌잉"이라는 애교 섞인 인사를 한국 팬들에게 전했습니다.

영화 '우먼 인 블랙'은 젊은 변호사가 작은 마을에서 연쇄적으로 일어난 끔찍한 사건들의 비밀을 밝히는 이야기로 '해리포터' 시리즈를 통해 사랑을 받아온 '다니엘 래드클리프'가 '해리포터'의 옷을 벗고 선보이는 첫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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