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속 강아지는 벽을 마주 보고 앉은 채 몸을 돌리지 않고 목을 위로 쳐들어 뒤를 바라보는 모습이 담겨있습니다.
주인이 부르는 소리를 듣고도 몸을 뒤로 돌리기 귀찮아서 목만 뒤로 드는 것인지, 유연한 목을 뽐내기 위한 것인지는 강아지만이 알 수 있지만, 목만 위로 들어 뒤를 바라보는 강아지의 귀여운 모습이 웃음을 자아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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