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사는 현지시간으로 18일 생명체가 번성할 수 있는 이상적인 조건을 갖춘 두 개의 행성을 발견했다고 발표했습니다.
나사 케플러 망원경팀의 수석 과학자 '윌리엄 보루키'는 지금까지 발견한 거주가 가능한 행성 중에 가장 적합한 환경을 갖고 있는 태양계 밖의 행성 '케플러-62e'와 '케플러-62f'를 발견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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