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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최고 웨이터!'...이색 대회

SNS세상 2013.04.29 오전 10:06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현지시간 27일, 최고의 웨이터를 선발하는 '웨이터 달리기 대회'가 열렸습니다.

이 경기는 콜라와 물이 담긴 페트병 두 개와 오렌지 주스가 담긴 잔이 놓인 쟁반을 한 손으로 들고 최대한 빨리, 아무것도 흘리지 않고 1.6km를 완주해야 합니다.

200명의 웨이터와 웨이트리스들이 참가한 이번 대회에서는 17분 만에 결승점에 도착한 웨이터가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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