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젊은 세대와 온라인 공간에서 화제가 된 '국립중앙박물관 분장놀이'가 올해에는 13개 소속 박물관이 함께하는 전국 단위 행사로 확대됩니다.
국립중앙박물관은 다음 달 31일까지 참가자를 모집해, 오는 9월 춘천과 공주, 대구, 전주 국립 박물관에서 본선을 진행한 뒤 최종 결선은 국립중앙박물관에서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국중박 분장놀이'는 참가자들이 박물관의 유물을 모티프로 직접 분장하는 행사로, 유홍준 관장은 올해 축제가 각 지역 문화유산의 매력을 즐길 수 있는 자리가 되길 기대했습니다.
기자 | 송재인
제작 | 송은혜
오디오 | AI앵커
#지금이뉴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