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멘트]
9살에 대학에 입학하고, 21살이 된 지금 이미 박사학위가 2개나 되는 한국계 청년이 있습니다.
천재라서가 아니라 꿈을 갖고 공부를 즐기며 했기 때문이라고 당당히 말하는데요.
그 주인공과 어머니를 만나보겠습니다.
[질문1]
어떻게 해서 박사학위를 2개나 취득하게 되었는지?
[질문2]
원래 공부욕심이 많은지?
[질문3]
야노가 잘하는 게 공부만인가?
어떤아이였는지?
[질문4]
남들보다 재능이 많은 것 같은데?
[질문5]
그래도 머리가 좋으니까 공부 잘하는 것 아닌가?
[질문6]
전문기관에 맡기지 않고, 집에서 가르친 이유는?
[질문7]
집에서 공부하는게 싫지 않은지?
[질문8]
9살 때 대학 입학, 쉽지 않았을 것 같은데?
[질문9]
앞으로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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