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모델 제시카 고메즈가 2일 오후 서울 강남의 한 스튜디오에서 '스타화보' 제작발표회를 열었습니다.
맥주 CF에서 '꽃보다 남자'로 스타덤에 오른 이민호와 함께 출연한 바 있는 제시카 고메즈는 이민호에 대해 "이민호와 작업은 즐거웠다"며 "이민호에게 한국말을 배우고 싶다"고 너스레를 떨었습니다.
또한 몸매가 좋다고 생각하는 여자스타로 '이효리'를 꼽았고 좋아하는 한국 배우로 다니엘 헤니, 테이, 비, 김윤진 등을 얘기하기도 했습니다.
지금 동영상 보기를 클릭하시면 제시카 고메즈의 스타화보 제작발표회 현장을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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