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이범수, "역도라는 소재, 신선함에 끌렸다"

AD
15일 오후 서울 삼성동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킹콩을 들다' 언론 시사회가 열렸습니다.

지난 2004년 '슈퍼스타 감사용'에 이어 두 번째 스포츠 영화를 선택한 이범수는 "새로운 소재로 관객과 이야기를 나누고 싶다는 생각과 내가 역도선수로 변한다는 어떤 모습일지 궁금함에 이번 역할을 선택하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동영상 보기를 누르시면 '킹콩을 들다' 언론 시사회 및 기자간담회를 보실 수 있습니다.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35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496,913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32,648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