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 매치, 승무패를 잡아라’시간입니다
[축구]
K리그가 6라운드에 접어들었습니다.
지난 라운드 0대 0 경기가 많이 나오면서 수비축구라는 우려가 일기도 했는데요!
6라운드에서는 시원하고 통쾌한 골이 많이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먼저 부산과 대구의 맞대결을 살펴볼까요?
두 팀의 분위기.
상반된 모습인데요
장치혁 기자, 아무래도 아직 승이 없는 부산이 선전을 펼치지 않을까 싶은데 어떤가요?
홈팀 부산이 대구를 상대로 천금같은 1승을 거둘 것이라고 예상했습니다
이번에는 서울과 울산의 경기를 살펴볼텐데요.
장치혁 기자, 올 시즌 개막 전만 해도 두 팀은 강력한 우승후보로 손꼽혔는데요, 하지만 아직까지 별다른 활약이 없는 듯 해요?
홈팀 서울이 디펜딩 챔피언으로서의 위용을 회복하며 울산을 막아낼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잉글랜드로 가보겠습니다.
에버턴과 블랙번의 경기 살펴볼텐데요, 이번 경기 어떻게 예상하시나요?
홈팀 에버턴이 살아난 경기력을 바탕으로 승리할 것이라 예상했습니다.
이번 주말 과연 어떤 팀이 승리를 거둘지 기대해보겠습니다.
[야구]
시원한 홈런포와 함께라면 일주일간 쌓였던 스트레스도 안녕이죠.
따뜻해진 날씨만큼 더욱 더 뜨거운 열기를 내뿜는 프로야구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올 시즌 다크호스로 꼽히는 두 팀이죠 LG와 롯데의 경기부터 만나볼까요?
허재원 기자, LG는 이택근의 복귀로 타선이 더욱 강력해졌죠?
반면 롯데는 두산전에서 모두 패하면서 분위기가 많이 가라앉아 있어요?
주중 3연전에서 모두 패했던 롯데가 주말에는 LG를 상대로 화끈한 타격전을 펼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계속해서 SK를 견제할 수 있는 전력의 두 팀이죠 삼성과 두산의 맞대결 살펴보겠습니다.
허재원 기자, 삼성은 최근 권혁이 복귀하면서 그야말로 철벽 계투진을 완성됐죠?
두산은 정수빈, 김재환 두 타자의 활약이 돋보이는데요?
창과 방패의 대결에서 두산이 삼성을 꺾고 승리를 챙길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마지막으로 리그 1위를 달리고 있는 SK와 약체 넥센의 대결이 기다리고 있는데요!
허재원 기자, SK는 김광현의 등판이 예정되어 있죠?
약체로 꼽히는 넥센.
전력상으로도 쉽지 않은 경기를 펼칠 것 같은데요?
김광현의 SK가 넥센을 상대로 가볍게 승리를 거둘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이번 주말 날씨도 좋다고 하는데요, 가족, 친구들과 함께 야구장, 축구장 나들이 하는 건 어떨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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