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이 꿈나무] 골리앗을 이긴 다윗, 천하장사를 꿈꾸는 이상윤 선수를 만나다!

사회 2019-02-04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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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동안 2만 7000여 명 관중', '생중계 때문에 9시 뉴스도 미뤄져"

축구나 야구가 아니라 ‘씨름’ 이야기라고?

이만기·강호동 같은 스타를 배출해내며 승승장구했던 우리 민족의 전통 스포츠, 씨름.

‘그런데 언제 마지막으로 봤더라…’

그러던 중 자기 몸집의 2배인 선수를 이기는 영상을 발견한 에디터!

보기만 해도 가슴이 뻥 뚫리는 ‘사이다’ 경기의 주인공을 직접 찾아가 보기로 했다.

잊혀가는 씨름, 그 전통을 이어가는 꿈나무를 만날 수 있을까?

제작 : 서미량·함초롱·안용준
기획 : YTNPL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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