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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원숭이두창으로 민주콩고 9명·나이지리아 1명 사망

2022.05.31 오전 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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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들어 원숭이두창으로 아프리카 콩고민주공화국에서 9명, 나이지리아에서 1명이 숨졌다고 AP통신이 현지시간 30일 보도했습니다.

민주콩고 산쿠루주의 보건국장은 민주콩고에서 465명의 원숭이두창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이날 밝혔습니다.

그는 민주콩고에서 원숭이두창이 계속되는 것은 사람들이 원숭이, 설치류 사체를 소비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습니다.

그는 "주민들이 숲에서 원숭이와 박쥐, 설치류 등의 사체를 가져오는데 그것들이 원숭이두창의 보균소"라고 덧붙였습니다.


나이지리아에서도 원숭이두창 사망자가 나왔습니다.

전날 나이지리아 질병통제예방센터는 올해 66건의 원숭이두창 의심 사례가 보고돼 이중 21건이 확진됐고 1명이 숨졌다고 발표했습니다.

아프리카 일부에서 발생하던 원숭이두창은 지난 7일 영국에서 첫 발병된 이후 풍토병 이외 지역 23개국에서 257건이 확진됐습니다.



YTN 임수근 (sglim@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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