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첫 경기 배달 주문 폭증...한때 오류

사회 2022-11-24 2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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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축구대표팀의 2022 카타르 월드컵 첫 경기를 앞두고 야식 주문이 증가하면서 배달 서비스가 한때 마비됐습니다.

'배달의 민족' 애플리케이션을 운영하는 '우아한형제들'은 어제(24일)저녁 8시 40분쯤부터 약 30분 동안 배달 서비스 이용이 원활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또 다른 배달 서비스 '쿠팡이츠'의 경우 서울 도심에서 거리 응원이 개최되는 점을 고려해 오후 6시부터 일시적으로 광화문 광장 일대 배달을 중단하기도 했습니다.


YTN 신지원 (jiwonsh@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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