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비정규직 노조 파업...급식·돌봄 차질 예상

사회 2022-11-25 0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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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급식과 돌봄교실, 특수아동 돌봄 등을 전담하는 학교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오늘 하루 총파업에 돌입합니다.

전국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는 복리후생 차별 해소와 급식실 노동자 폐암 사망 대책 등을 요구하며, 조합원 5만여 명이 참여하는 총파업을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교육부와 각 시도교육청은 식단을 간소화하거나 빵과 우유 등 대체 급식을 제공하고, 단축 수업을 하거나 돌봄교실에 교직원을 투입해 파업 피해를 최소화할 예정입니다.


YTN 김현아 (kimhaha@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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