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23일) 오후 6시 반쯤 서울 은평구 신사동에 있는 아파트에서 발생한 정전이 12시간 만에 복구됐습니다.
주민 570가구가 밤새 전기 공급이 끊겨 불편을 겪었습니다.
한국전력공사 측은 YTN에, 아파트 자체 설비인 케이블 손상이 원인으로 파악됐다며, 교체 작업을 마쳤다고 밝혔습니다.
YTN 황보혜경 (bohk1013@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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