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0년 동안 숨겨져 있다가 발견된 서울광장 지하공간이 오는 10월, K-콘텐츠 문화·체험 공간으로 전면 탈바꿈합니다.
서울시는 지하철 2호선 선로 상부에 있는 3천2백여 제곱미터 규모의 유휴공간을 미디어아트 전시와 K-패션 런웨이, K-팝 팝업스토어 등이 결합한 문화 플랫폼으로 조성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구조적 제약이 큰 지하공간인 만큼 서울시와 교통공사는 환기·소방·피난 시설 등 안전 인프라를 철저히 갖춘 뒤 을지로입구역 출입구를 통해 시민들에게 개방할 계획입니다.
YTN 김진두 (jdkim@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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