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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악관 인근 총격범 "나는 예수 그리스도"

2026.05.24 오후 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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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워싱턴의 백악관 인근 검문소에서 총격을 가했다가 사살된 20대 남성이 과거에도 여러 차례 백악관 진입을 시도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CNN 방송 등 미국 매체들에 따르면 현지 시간 23일 비밀경호국 요원들에게 사살된 총격범, 나시르 베스트는 백악관 주변에서 여러 차례 적발됐으며 정신건강 문제로 강제 입원한 전력이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법원 기록을 보면 지난해 여름 백악관 단지 주변을 돌아다니며 여러 출입 지점에서 내부 진입 방법을 문의해 비밀경호국의 관리 대상에 올랐습니다.

지난해 6월에는 백악관 단지 일부 구역에서 차량 진입을 방해한 혐의로 강제 정신병원 입원 조치를 받았고, 7월에는 백악관 제한 구역에 들어갔다가 경찰에 제지됐는데 자신이 "예수 그리스도"라고 주장하며 "체포되고 싶다"고 말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YTN 신호 (sino@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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