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큐] 등 번호 0번, 라리가를 향해 슈팅하다!

+다큐 2019-10-02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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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뜻 보면 무모해 보이는 한국 축구인들의 ‘스페인 프로축구’ 도전기.

스페인은 유명 한국인 축구 스타들이 탄생한 곳으로 알려졌지만, 현지에서 마주한 한국 축구인은 이강인, 이승우만이 아니었습니다.

수많은 한국 축구인이 입에 맞지 않는 음식, 언어도 통하지 않는 타국에서 꿈을 키워가고 있습니다.

우리에게 익숙한 ‘프리메라(1부)’는 아니지만, 하부리그부터 차근차근 도전을 이어가고 있는 그들.

어른들에게 꿈을 짓밟히기도, 새로 시작하는 도전에 서툴기도 하지만, 그들의 꿈은 담대했고 그 자체로 온전했습니다.

아직 뚜렷한 소식은 들리지 않으나 그렇다 한들 그들의 땀방울이 결코 작아 보이지 않습니다.

관중석이 아닌, 라커룸에서 직접 목격한 한국 축구인들의 뜨거운 열기.

그들의 연장전, 이제 시작합니다.

기획 : 서정호(hoseo@ytn.co.kr)
연출 : 안용준(dragonjun@ytnplus.co.kr) 유예진(gh8767@ytnpl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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