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배속 날씨] 강추위 시작! 내륙 곳곳 눈이 와요

한손뉴스 2019-12-03 1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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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정말 겨울입니다.

영하권의 강추위가 오늘 찾아왔죠.

서울 아침 기온이 영하 5도, 경기도 파주는 영하 8도까지 떨어졌는데요.

추위는 점점 심해지겠습니다.

금요일 서울 아침 기온 영하 8도까지 떨어질 것으로 보이니까

추위 대비 단단히 해주셔야겠네요.

또 추위 속에서 내륙 곳곳에 눈이 내리고 있습니다.

경기 남부와 충청 지역은 내일 새벽까지 최고 5cm의 눈이 쌓일 것으로 예상되니까요.

빙판길 교통안전에 주의하세요.

지금까지 '2배속 날씨' 박현실이었습니다.


기획: YTN PLUS
제작: YTN PLUS 이은비 기자(eunbi@ytnplus.co.kr), YTN PLUS 문지영 기자(moon@ytnplus.co.kr)
출연: YTN 박현실 기상캐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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